‘드뮤어’의 권위자, 악마✨
세레나 엄마의 에르메스 사랑👜🤎
뉴욕 상류층의 삶과 사랑을 그린 인기 드라마 ‘가십걸’에서 릴리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아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켈리 러더포드를 기억하시나요?
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스타일링 속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있죠. 바로 ‘에르메스 백’입니다. 실제 ‘가십걸’ 촬영 당시 사용되었던 에르메스 제품들도 모두 개인 소장이었답니다.
차분한 뉴트럴 톤 위에 버튼업 셔츠와 스트레이트 진, 미니멀한 주얼리로 힘을 빼고, 때로는 귀여운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합니다. 그리고 한 손엔 켈리백, 버킨백, 에블린부터 콘스탄스까지 다양한 에르메스 백으로 룩을 완성. 그녀의 에르메스 취향은 드러내기 위한 과시가 아닌,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선택입니다.
“첫 에르메스 백을 사기 위해 돈을 모았던 기억이 나요. 켈리 백 28 사이즈, 블랙 박스에 골드 장식”
세월이 흐른 지금, 누구보다 우아하게 하이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룩, 살펴볼까요?
패션팁